전체 글(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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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어린 참회의 고백
그동안 기독교인으로 잘못 살아온 죄악들과 교만을 참회합니다. 기독교인으로 살아오면서 진짜 하나님이 아니라 한국 기독교 전통과 문화속에서 변형되고 혼탁해진 내가 옳다 생각하는 내가 만든 하나님을 섬기며 살면서 자신이 만든 신앙의 동굴에 빠져 우상숭배하며 살았습니다. 얼마나 많은 자기기만과 교만한 판단으로 살았는지 하나님 말씀과 그 뜻대로 산다고 입술로는 너무나 잘 표현하지만 정작 삶의 자리에서 행함으로 살아내지 못했고 타종교와 타인들을 내 잣대로 정죄하며 심판하면서 너무나 큰 오류와 잘못을 저지르고 살았습니다. 정말이지 교묘한 속임과 거짓에 속아 잘못인 줄도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제가 그랬고 한국 기독교와 교회들, 교인들이 스스로에게 속아 그리 살았고 또 그리 살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고 개탄스러운 일..
2022.09.30 -
나는 혜화동 한옥에서 세계여행한다
한옥 밤마실 - 한옥 저자 3인 북토크 7월 14일 저녁 7시 30분 한옥에서 세계 여행하는 김영연 작가 한옥을 사랑하는 로버트 파우처 작가 한옥을 추억하는 임수진 작가 8년만에 대학로 나들이 오랜 지인인 혜화동 한옥게스트 유진하우스 주인장이신 김영연 대표님의 북 토크가 있다해서 지난 8년 간 너무나 많은 사랑과 기도 그리고 타인들이 모르는 깊은 사랑을 받으며 지냈기에 이제는 조금씩 회복과 받은 사랑을 나누고 돌려주려 아내와 발걸음을 했습니다. 누군가를 기쁘게 해주려는 발걸음은 얼마나 신나는 일인지요! 저에겐 마지막 대학로 공연을 끝으로 8년 간 대학로나 각종 공연이나 행사는 모두 안 듣고 안 보고 담쌓고 살았는데 어쩐 일인지 이번에는 꼭 가야한다는 마음이 들어 길을 나서자 마자 두려운 마음보다는 기쁘고..
2022.08.08 -
왜 이런 하늘만 보이는지...
근래 보게 되는 하늘 언젠가 오랜기간 위로가 되어준 어떤 하늘들을 사진으로 찍어두곤 돌아보며 위로를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왜 그런 하늘을 보며 위로를 받으며 지냈는지... 근래 보이고 들리는 하늘과 자연, 그리고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 왜 그런 것인지 이제는 확실히 알 것 같습니다 https://youtu.be/cKzGt2bunLg
2022.08.02 -
지붕위로 올라간 강아지
별나도 너무 별난 저희 집 강아지 제니 농장을 같이 하는 분들이나 주말농장을 하시는 분들이 고라니가 농작물을 다 먹어치운다고 망을 친다고 해 저희집 강아지들 집을 옮기고 보초로 세웠더니 제가 가면 반갑고 신나서 흥분한 나머지 너무 좋아서 지붕위로 올라가는 저희 집 별난 강아지, 그 모습이 사랑스러워 남겨봅니다
2022.07.19 -
나는 혜화동 한옥에서 세계여행한다
한옥 밤마실 - 한옥 저자 3인 북토크 7월 14일 저녁 7시 30분 한옥에서 세계 여행하는 김영연 작가 한옥을 사랑하는 로버트 파우처 작가 한옥을 추억하는 임수진 작가 8년만에 대학로 나들이 오랜 지인인 혜화동 한옥게스트 유진하우스 주인장이신 김영연 대표님의 북 토크가 있다해서 지난 8년 간 너무나 많은 사랑과 기도 그리고 타인들이 모르는 깊은 사랑을 받으며 지냈기에 이제는 조금씩 회복과 받은 사랑을 나누고 돌려주려 아내와 발걸음을 했습니다. 누군가를 기쁘게 해주려는 발걸음은 얼마나 신나는 일인지요! 저에겐 마지막 대학로 공연을 끝으로 8년 간 대학로나 각종 공연이나 행사는 모두 안 듣고 안 보고 담쌓고 살았는데 어쩐 일인지 이번에는 꼭 가야한다는 마음이 들어 길을 나서자 마자 두려운 마음보다는 기쁘고..
2022.07.15 -
플라밍고 셀릭스와 독일토분
플라밍고 셀릭스와 독일토분 전체 높이 1m 80cm내외
2020.06.16